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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드리9 강길주 대표 '셀프빨래방 가스산업 새로운 먹거리' (가스신문)

  • 관리자
  • 2021-04-20 13: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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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빨래방의 새로운 모델 제안 샵인샵 개념의 멀티숍.

재방문률, 점주의 매출보장은 어떤식으로 진행되어야 하는가.

더불어 경기불황속 셀프빨래방 멀티숍은 어떤 대안으로 자리잡을 수 있나.

런드리9의 강길주 대표의 빨래방 미래산업 가치에 대한 의견이 가스신문에 기재되어 알려드립니다!

 

 

 

 
[인터뷰] ㈜워시앤마리 강길주 대표
“셀프 빨래방, 가스산업 새로운 먹거리”
빨래방+카페 등 Shop in Shop 방식 도입
양보단 질, 고객 재방문율↑ 점주 수익↑

가스건조기, 점주·고객 입장서 으뜸
남영태 기자  |  nam@gasnews.com


[가스신문=남영태 기자] 

 

 

 

 

 

 

 

 

 

 

 

 

“최근 워라벨(Work-Life Balance) 추구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무인 셀프빨래방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죠. 빨래방이 신속성과 편리함 제공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가스를 연료로 의류건조기, 열탕을 운전하고 있어 국내 가스산업의 새로운 먹거리 사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내 셀프빨래방 전문기업인 ㈜워시앤마리 강길주 대표(52)는 최근 ‘런드리나인’이라는 새로운 무인 셀프빨래방 브랜드를 런칭했다. ‘점주와 고객을 위한 빨래방’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런드리나인에는 수년간 수백 개의 빨래방을 개설하면서 축적된 그의 경험과 노하우가 반영됐다.

또한 그는 빨래방을 직·간접 운영 경험이 있는 10여명의 직원들과 다양각색의 점주·고객들의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있다고 했다. 더욱이 신속·정확한 사후관리를 위해 25명으로 구성된 A/S전담팀도 꾸렸고, 점차 인원을 확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점주와 고객의 만족도가 높은 빨래방을 창업하고자 런드리나인을 런칭했죠. 때문에 단순히 매장(대리점) 확대에 주안점을 두기 보단, 회사-점주-고객 간 윈윈 전략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계획 가운데 회사와 점주 간 상시채널 상설로 매출 증대를 위한 아이디어 공유 등 머리를 맞대고 있습니다. 또한 빨래방 방문 고객의 편의 제고를 위해 매장 내 세탁·건조기 등 시설에 대한 실시간 현황 및 대기시간 알림, 세탁·건조 완료 알림 등의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시판도 앞두고 있죠.”

특히 그는 업계 최초 ‘숍 in 숍(Shop in Shop) 방식’으로 빨래방을 개설하고 있단다. 개설 예정 매장 규모, 주변 상권분석 등으로 빨래방과 카페, 편의점, 드라이클리닝과 같은 다른 성격의 매장을 한 공간에 같이 조성한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 보다 다양한 휴게공간 등을 제공할 수 있고, 점주에게는 수익구조 다변화로 매출 증대를 이끌어내는 1석 다조의 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런드리나인의 세탁·건조장비는 LG 제품(모델명:트롬)과 미국 얼라이언스사의 제품(모델명:프리머스, 입소)이 설치된다고 말했다. 그는 “세탁장비는 전기방식이지만 의류건조는 가스방식으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LG의 14㎏ 및 2단 건조기(13.6㎏×2대)의 시간당 가스소비량은 각각 1만3860k㎈/h, 2만7720k㎈/h라고 설명했다. 또 프리머스와 입소 가스건조기는 25㎏ 3만2760k㎈/h, 34㎏ 4만1580k㎈/h, 40㎏(20㎏×2대)는 4만7880k㎈/h 라고 밝혔다.

“의류건조기를 가스방식으로 사용하는 것 역시 점주와 고객 만족도 향상과 연관이 있습니다. 점주 입장에서는 전기건조기 운영비용보다 가스건조기의 운영비용이 저렴하기에 가스건조기를 선호하고 있죠. 또한 열 공급 온도 측면에서 가스건조기가 전기건조기보다 높기 때문에, 같은 양의 빨래를 건조했을 때 꿉꿉함 없이 뽀송뽀송하게 세탁물을 건조할 수 있어 고객 만족도도 높습니다.”

강길주 대표는 가스와 전기를 모두 사용하는 빨래방 특성 상 안전관리에도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빨래방 개설이 예정되면 현장실사를 통해 가스·전기 공급의 이상 유무체크부터 세탁·건조장치 운전 시 발생되는 진동에 따른 매장 안전성 등 다각도로 안전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는 “매장 점검은 물론 점주에게 매장 오픈 전 안전에 관한 주의사항을 숙지할 수 있도록 관리 시방서 및 안전교육을 의무로 진행하고 있다”면서 “안전관리도 사후관리가 중요하다고 판단해 월 1회 점주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장 경쟁에 앞서 빨래방 점주와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런드리나인의 발전방향이라고 강조하는 강길주 대표. 그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셀프빨래방 기업으로 기억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새로운 빨래방 브랜드 런드리나인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점주와 고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집중하며,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또 셀프빨래방 증가 할수록 전국 도시가스사와 문의와 협업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어, 협력관계 유지에도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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